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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평가

총점 : 1.5 / 5 - 맛과 가격은 좋은편이나, 서비스나 청결 때문에 다시 오는 것은 망설이겠다.

맛 : 4.5 / 5 - 맛은 좋다. 정통적인 일본식 꼬지 맛이다.

양 : 3 / 5 - 양은 보통수준이다.

가격 : 4 / 5 - 한국과 비교해 보았을 때 이만하면 저렴한 편이다.

청결 : 0.5 / 5 - 매우 불결하다. 조리공간에 쓰레기가 넘쳐서 흘러있고, 천장과 벽지는 기름때 범벅이다. 테이블은 닦다만 소스가 묻어 있거나 찐득거린다.

부대시설 : 1 / 5 - 매우 안좋다. 화장실은 소변냄새가 풍겨오며, 집기 및 시설도 낡거나 찌들어 있다.

서비스 : 0.5 / 5 - 매우 않좋다. 일본인은 "스미마셍"을 달고사는데, 단 한마디도 없다. 우리 테이블 음식주문이 들어가지 않아 다시 주문해야 되는 상황에서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다. 12시에 문을 닫는다고 알려주는 태도도 굉장히 무례하고 불쾌했다.

접근성 : 4.5 / 5 - 난바역에 내리면 근처에 있어서 찾기가 쉽다. 다만 골목길에 있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.

일본인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달고사는데, 일본여행 중 이렇게 불친절 하고, 비위생적인 곳은 처음인듯 싶다.

주변 골목이 모두 꼬치 골목이므로 가격대가 맞다면 다른곳을 추천하고 싶다.

맛과 가격은 솔직이 괜찮은 편이나 오래 머물며 먹기는 좋지 않은듯 싶다.

그냥 동네 앞 오래된 포장마차 왔다는 생각으로 와야한다.

- 솔직히 바 쪽으로 앉기는 싫었다. 찌든 때와 쓰레기들을 보니...

- 맛은 좋았다. 괜찮은 가격에 꼬치를 먹을 수 있었다.

- 정준하 씨와 이대호 씨 사진이 걸려 있다.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찾는다는 뜻인 것 같다.

상호

난반테이 (南蛮亭, Nambatei Yakidori)

지역

일본 주오 구

주소

4 Chome-5-7 난바 주오 구 오사카 시 오사카 부 일본

가격

균일가 1개 110엔, 메뉴는 330엔 (3개)

찾아가는길

지하철 난바역 9번 출구

영업시간

평일 17:00~24:00
주말, 공휴일 17:00~2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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